
그룹 베리베리가 미니 8집 ‘컨페티’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약 9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에 이어 11개 도시를 도는 글로벌 투어에도 나선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9월 7일 발매되는 베리베리의 미니 8집 ‘컨페티’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17일 공식 사진을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티저, 곡 목록,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앨범 발매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컨페티’의 콘셉트와 음악을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베리베리는 커밍순 영상에서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출장 응원단’으로 변신했다. 혼자 밥을 먹는 개강 첫 주부터 힘든 한 주의 시작, 카페 마감 직전 찾아온 손님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새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컨페티’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4집 ‘로스트 앤드 파운드’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그동안 솔로 앨범과 뮤지컬, 유튜브 콘텐츠 등 개별 활동을 펼쳐온 멤버들이 다시 완전체로 뭉친다.
컴백 후에는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베리베리는 오는 10월 3~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뒤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 등 총 11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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