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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김준호, 정우성 성대모사

서정민 기자
2026-08-20 08: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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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김준호가 정우성 성대모사에 도전한다. 장동민부터 곽범, 홍인규까지 가세하며 즉석 성대모사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전주 콩나물국밥 먹방도 공개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전주의 아들’ 곽범과 함께 전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곽범이 예약한 한옥 숙소에서 자유시간을 보낸다. 이때 김준호가 돌연 정우성 성대모사를 시작한다. 그는 “사과해요. 나한테!”라며 표정과 제스처까지 따라 하고, 이를 본 장동민은 “저게 뭐야”라며 폭소한다.

김준호는 “그럼 네가 해봐!”라며 장동민에게 도전을 제안한다. 장동민은 “안녕하세요. ‘장우성’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성대모사에 나서지만 시작부터 웃음을 참지 못한다. 김준호와 김대희가 진지하게 하라고 지적하자 장동민은 “갑자기 기쁜 일이 생각나서”라고 해명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 정우성 성대모사로 유명한 곽범이 직접 시범을 보이며 특별 지도에 나선다. 홍인규까지 비장한 표정으로 도전하면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멤버들의 즉석 성대모사 대결이 펼쳐진다.

다음 날에는 곽범이 추천한 전주 콩나물국밥집을 찾는다. 처음에는 김준호가 “콩나물국밥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지만, 곽범은 “전주식은 확실히 다르다”며 자신감을 보인다.

수란과 함께 나온 콩나물국밥을 맛본 김준호는 곧바로 “이거 완전 디져분다잉”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유세윤 역시 “어제 술 많이 먹을 걸”이라고 말하며 국밥 맛에 감탄한다.

곽범과 멤버들의 정우성 성대모사 대결과 전주 콩나물국밥 먹방이 담긴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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