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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유리 제주도 찜질방·빵집(나혼산)

김민주 기자
2026-08-22 00: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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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제주 소금 찜질방 (나혼산) 

'나 혼자 산다' 유리가 제주에 위치한 찜질방과 빵집을 방문한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에 위치한 단골 소금 찜질방을 찾는다. 가정집 같은 외관의 찜질방에서 사장님과 친근한 대화를 나누고, 편안한 분위기 속 여름 일상을 보낸다. 2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유리가 절친과 일출 요가를 마친 뒤 제주에서 3년째 방문한 찜질방으로 향한다. “삼춘”이라며 자연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선 그녀는 자신을 반기는 사장님과 인사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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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유리는 찜질복으로 갈아입은 뒤 찜질방에서 휴식을 취한다. 사장님은 효과를 보려면 두 시간은 있어야 한다며 애정 어린 ‘2시간 룰’을 전한다. 그녀는 바닥에 편하게 드러눕고, 땀이 나자 사장님의 눈치를 보며 빠져나갈 타이밍을 살핀다.

유리는 단골 빵집 두 곳도 찾을 예정이며, 빵 맛집으로 알려졌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방송시간은 21일 밤 11시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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