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희가 와우와 함께 ‘겟 아웃’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에이스로 함께 활동한 두 사람의 호흡이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준희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러브 메소드’ 수록곡 ‘겟 아웃’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그룹 에이스로 함께 활동해 온 멤버다. 와우가 ‘겟 아웃’ 피처링에 이어 ‘뮤직뱅크’ 무대까지 함께하면서 두 사람만의 시너지를 보여줬다.
‘겟 아웃’은 끊임없이 들려오는 잡음과 부정적인 시선을 뒤로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자신을 잃지 않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메시지도 녹였다.
앞서 타이틀곡 ‘라 라 라 룬’으로 활동한 준희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겟 아웃’을 후속곡으로 결정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준희는 최근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한국 대표 후보 8인에 이름을 올렸다. 관련 방송은 오는 9월 4일 ENA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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