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발라드 유닛이 베일을 벗었다. 팬들의 선택으로 주빈, 서연, 시온, 서아가 아리아의 뒤를 잇는 두 번째 발라드 디멘션으로 뭉친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에서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그랜드 그래비티를 진행했다.
그래비티에 앞서 신곡 가이드 음원도 먼저 공개됐다. 팬들은 새 발라드 디멘션이 선보일 음악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한 뒤 투표에 참여했다.
새 발라드 디멘션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공식 데뷔한다. 음원 공개 이후 일주일 동안 각종 음악방송에도 출연할 예정으로, 주빈과 서연, 시온, 서아가 첫 발라드 디멘션 아리아와 어떤 차별화된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트리플에스는 월드투어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앤들리스’를 개최한다. 이후 마카오와 도쿄 등 아시아를 거쳐 토론토,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최근에는 원더케이와 함께하는 리얼리티 ‘배지전쟁 시즌4 : 트러스트 노 원’을 공개하며 예능 활동에도 나섰다.
사진제공=모드하우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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