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폴킴이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영어로 녹음한 감성 팝 ‘러브 미 하드’를 올 하반기 전 세계에 발매하며 일본에 이어 글로벌 활동 영역을 넓힌다.
폴킴의 첫 미국 싱글 ‘러브 미 하드’는 영어로 녹음한 감성 팝 트랙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 리스너들과 폭넓게 교감하기 위해 새롭게 시도한 곡이다.
폴킴은 올해 상반기 일본에서 첫 오리지널 신곡을 발표해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미국 싱글까지 예고하면서 해외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러브 미 하드’는 상처받을 위험이 있더라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연인 사이의 사랑뿐 아니라 꿈과 목표, 사람 등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향해 주저하지 않고 나아가자는 의미를 녹였다.
폴킴 특유의 섬세한 보컬에 감성적인 팝 사운드를 더한 것도 특징이다. 기존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음악에서 한발 나아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며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폴킴은 “무언가를 사랑한다면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자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꿈을 향해 나아갈 때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이 노래가 조금이나마 용기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