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외화 가운데서는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평범했던 ‘오크 스트리트’가 어느 날 갑자기 선사시대로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룡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맞닥뜨린 ‘플랫’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에 참여해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앤 해서웨이, 이완 맥그리거, 메이지 스텔라, 크리스티안 콘베리 등이 출연해 극을 이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4위에 안착한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이 입소문을 타고 관객을 얼마나 더 끌어모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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