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우주떡집’의 ‘지락이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역대 최다 인원을 위한 ‘떡마카세’에 도전한다.

이번 미션은 앞서 “떡마카세도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메인 셰프 이영지의 말에서 출발했다. 제작진은 첫날 장사에서 인심을 베풀어 준 인근 마트 직원들의 회식을 ‘떡마카세’로 기획하며 이를 전격 현실화했다.
의욕 넘치게 고급 플레이팅을 준비하던 멤버들은 이내 대용량 조리의 벽에 부딪힌다. 음식 개수를 착각하거나 손님들의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등 혼선이 이어지고, 홀 상황을 살피고 온 안유진은 주방을 향해 “손님들이 식사를 다 하시고 기다리고 계신다”며 긴급 상황을 전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장사를 마치고 첫 휴무일을 맞은 멤버들의 들뜬 모습도 공개된다. 의상을 맞춰 입고 읍내 외출에 나선 지락이들의 힐링 여정은 28일 저녁 8시 35분 tvN ‘우주떡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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