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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유재석, ‘네고왕’ 홍현희에 판매 도전

허정은 기자
2026-08-28 1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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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네고왕’ 홍현희에 판매 도전 (제공: 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사비를 지키기 위해 ‘네고왕’ 홍현희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사비를 한 푼도 쓰지 않고 점심을 해결하기 위한 ‘네돈내산(네가 돈을 써야 내가 산다)’ 미션을 펼친다.

멤버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예능 소품실에 쌓여 있는 각종 소품을 팔아 생존하는 것. 첫 판매 상대로 홍현희를 찾아간 멤버들은 아들 준범이를 위한 장난감을 꺼내 들며 거래 준비에 나선다.

허경환은 “현희가 화끈한 성격이니까 여기서 다 팔아야 한다”라며 전의를 불태우지만, 유재석은 “‘네고왕’을 해서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다”라며 전략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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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네고왕’ 홍현희에 판매 도전 (제공: MBC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한 홍현희는 공략 대상이 된 줄 모른 채 “준범이 주려고 장난감 사왔어요?”라며 선제 공격(?)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멤버들은 집 안에 이미 많은 장난감들에 당황하면서, 어떻게든 점심값을 벌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유재석은 전략대로 가격 흥정 공격에 들어가지만, 홍현희는 ‘네고왕’ 방어 스킬을 쓰면서 팽팽히 맞선다. 되레 홍현희는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멤버들의 멘탈을 흔든다. 그 가운데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판을 흔들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과연 멤버들은 홍현희와의 거래로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을까.

‘네고왕’ 홍현희를 상대로 ‘쿨거래’ 위기에 놓인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모습은 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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