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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단독 콘서트 ‘머무름’ 티켓 오픈

서정민 기자
2026-09-01 0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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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약 1년 만에 단독 콘서트 ‘머무름’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구에서 총 5회 공연을 열며, 1일 지역별 티켓 예매가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의 서울·부산·대구 공연 티켓은 1일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서울은 오후 6시, 부산은 오후 7시, 대구는 오후 8시부터 각각 예매할 수 있다.

‘머무름’은 지난해 11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최유리의 단독 공연이다. 최유리는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총 5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

‘숲’, ‘동그라미’, ‘생각을 멈추다 보면’ 등 특유의 감성을 담은 곡으로 사랑받아온 최유리는 지난 7월 미니앨범 ‘머무름, 둘’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에도 참여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유리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 하마리큐 아사히 홀에서 ‘최유리 콘서트 인 재팬’을 열고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머무름’에서는 최유리의 대표곡과 최근 발표한 음악을 어떤 구성으로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은 오는 10월 3~4일 서울 장충체육관, 11월 7~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1월 1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1일 오후 6시부터 지역별로 순차 오픈된다.

사진제공=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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