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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산지직송3’ 노윤서 흑화 조짐

서정민 기자
2026-09-03 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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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언니네 산지직송3’ 사 남매가 태안에서 예상치 못한 히든 미션과 마주한다. 염정아와 노윤서가 조업에 당첨된 가운데 긍정 막내 노윤서마저 ‘흑화’할 상황이 벌어진다.

3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6회에서는 태안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등장했던 뱀 소동의 전말도 이날 공개된다.

염정아는 족발 요리에 도전한다. ‘반드시 냄새 나지 않는 족발을 만들겠어’라고 선언한 염정아는 각종 재료를 활용하고 직접 수확한 제철 마늘로 만든 소스를 곁들인다. 강유석은 무말랭이, 노윤서는 매콤한 막국수를 맡아 족발 한 상을 완성한다.

태안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에는 사 남매의 운명을 가른 히든 미션 결과가 공개된다. 제작진의 미션을 확인한 강유석은 ‘어쩐지 이번에 평온하다 했어’라며 당황하고, 노윤서 역시 평소와 다른 반응을 보인다.

조업에 당첨된 사람은 염정아와 노윤서다. 두 사람이 도착한 장소에는 예상 밖의 닭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동물을 무서워하는 염정아와 점차 닭에게 익숙해지는 노윤서가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며 미션에 나선다.

염정아가 자리를 비운 사이 강유석은 메인 셰프로 나선다. 자취 10년 차인 강유석은 바지락 순두부찌개를 준비하고, 김선영은 염정아 몰래 또 다른 일을 벌인다. 예상치 못한 상황까지 이어지면서 아침 식사 준비도 순탄치 않게 흘러간다.

이와 함께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사 남매의 바다 나들이와 막내 강유석, 노윤서의 모습도 공개된다. ‘언니네 산지직송3’ 6회는 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3’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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