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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타이닝 감로암사→구룡담

정윤지 기자
2026-09-0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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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중국 타이닝 감로암사에서 아이가 생긴다는 전설을 듣고 기뻐한다.

김준호가 중국 타이닝에서 뜻밖의 ‘2세 명당’ 이야기를 듣고 환한 반응을 보인다. 5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타이닝 미식협회 회장이자 팔로워 1300만 명을 보유한 스타 셰프 잔쭝린을 만난다. 멤버들은 잔쭝린이 준비한 현지 요리를 맛보며 중국 미식 여행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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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는 잔쭝린과 함께 요리할 멤버로 장동민을 추천한다. 조리대에서 한국식 김치를 발견한 장동민은 반가움을 드러내고 능숙한 웍질을 선보인다. 잔쭝린도 장동민의 요리 실력에 호평을 보낸다.

식사 후 장동민이 타이닝 명소를 묻자 잔쭝린은 감로암사를 추천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나무 기둥을 쓰다듬으면 아이가 생긴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다. 촬영 당시 2세 소식을 알리기 전이었던 김준호는 “셰셰”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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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감사 인사를 하던 중 “푸대접을 받아서”라고 말실수한 뒤 “푸짐하고 성대하게 대접해줘 감사하다”고 급히 바로잡아 웃음을 더한다. 이후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멤버들은 타이닝 야경 명소 구룡담으로 이동해 보트 위에서 수상 협곡과 조명, 미디어아트를 감상한다. 김준호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온 듯하다고 말하고, 장동민도 천국에 다녀온 기분이라고 만족한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 방송시간은 5일 밤 9시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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