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멀버리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를 1층으로 이전 오픈했다. 신세계면세점 신규 매장에 이어 국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멀버리는 지난 4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내 부티크를 1층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매장에는 재사용 가능한 집기와 가구를 활용해 멀버리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철학을 반영했다.
멀버리는 지난 8월 신세계면세점 신규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이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를 이전하며 국내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멀버리는 국내에서 브랜드 입지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멀버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는 백화점 1층에 위치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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