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병모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안재훈 감독이 연출하고 정해인, 강하늘, 이청아, 유재명, 김선영이 목소리로 출연한 한국 애니메이션 ‘아가미’가 개봉한다.
한편, 25년 만에 극장 최초 상영되는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같은 날(9일) CGV 단독 개봉하며,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 및 4DX로 찾아오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가을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전할 한국 애니메이션 ‘아가미’의 극장 개봉일은 9일 수요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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