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이 신곡 뮤직비디오로 10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파급력을 증명했다.
‘Death of Me’ 뮤직비디오는 ‘살아있다’와 ‘공연’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 ‘LIVE’를 콘셉트로 완성됐다. 절제와 충동, 위험과 해방이 맞물리는 공간을 거쳐 화려한 조명 아래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에반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무대 위에서 빛을 발하는 에반의 모습에는 앞으로 펼쳐갈 음악 활동을 향한 의지도 녹아 있다.
글로벌 유튜브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보였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첫날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20위로 진입했으며, 지난 8일 기준 15계단 오른 5위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캐나다, 스웨덴, 영국, 필리핀, 러시아 등 9개 국가/지역 차트에서는 톱10에 드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음원 역시 국내외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다. ‘Death of Me’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찍었으며 멜론 ‘핫 100’(발매 30일 이내 기준)에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총 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기록했고,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에반은 오늘(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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