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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유니스, 비비 ‘하늘땅 별땅’ 재해석

서정민 기자
2026-09-11 05: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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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UNIS)가 1997년 비비의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자신들만의 Y2K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유니스는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니스는 다채로운 컬러와 레트로한 포인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은 1990년대 감성과 현재의 하이틴 무드를 결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원곡을 떠올리게 하는 포인트 안무에 통통 튀는 동작과 표정 연기를 더하며 유니스만의 ‘하늘땅 별땅’ 무대를 완성했다.

‘하늘땅 별땅’은 여성 듀오 비비가 1997년 발표한 동명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의 경쾌한 멜로디와 발랄한 분위기를 살리면서 Y2K 감성과 K팝 사운드를 더해 재해석했다.

유니스는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하늘땅 별땅’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는 권은비, 몬스타엑스, 소연, 민호, 앤팀, 텐, 인탁 등도 출연했다.

사진제공=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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