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한다.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서인영은 이혼과 재혼, 과거 욕설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이날, 재혼을 앞둔 서인영은 ‘비서진’에서 남자 친구와 다툰 일을 밝히며 이서진에게 긴급 연애 상담을 요청한다. 과거 결혼을 서둘렀던 이유부터 이혼 후 재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솔직한 이야기로 비서진의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서인영은 과거 매니저 욕설 논란을 인정하고 정면으로 마주한다. 약 10년의 공백 끝에 돌아온 그가 잘못에 대해 어떤 말을 전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전성기 시절 800켤레의 명품 구두를 수집하던 ‘신상녀’ 서인영이 “이제 물욕이 사라졌다”라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으로 복귀하고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을 재개했다.
인영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SBS ‘비서진’의 방송시간은 오늘 1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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