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이 미국 Vevo 스튜디오에서 후속곡 ‘토크 투 미’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미국 정식 앨범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0일 글로벌 채널 ‘라이브 프롬 Vevo 스튜디오’를 통해 후속곡 ‘토크 투 미’의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토크 투 미’ 특유의 로맨틱한 사운드와 알파드라이브원의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도 돋보였다. 공개 이후 글로벌 팬들은 멤버들의 보컬과 하모니, 부드러운 음색 등에 호응을 보였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도 알파드라이브원의 ‘토크 투 미’를 조명했다. 포브스는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타이틀곡 ‘본 다이어’와 달리 ‘토크 투 미’가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세련된 사운드를 보여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0월 2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미국에서 정식 발매한다. 앞서 미국 현지 모닝쇼 ‘굿 데이 LA’와 애플뮤직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KCON LA 2026’ 무대에 오르는 등 현지 활동을 펼쳤다.
미국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10월 27일에는 후속곡 ‘토크 투 미’ 공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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