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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中 초호화 산후조리원 투어

정윤지 기자
2026-09-12 14: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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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다해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중국 초고급 산후조리원 투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중국 SNS를 통해 상하이의 한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를 낳은 뒤 아기와 함께 지낼 산후조리원을 알아보러 간다"면서 발걸음을 옮겼다.

산후조리원에 도착한 이다해는 객실부터 아기 전용 스파, 식당, 정원 등을 차례로 살펴봤다. 보호자를 위한 도서관과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확인했다.

이다해는 아기 전용 스파를 본 뒤 "이제 아이를 낳는 게 무섭지 않다. 헤븐(태명)아, 너 스파할 수 있대"라고 말했다.

임산부 전용 스파와 하체 부종 관리까지 직접 체험한 이다해는 "한국에서도 산후조리원 두 곳을 가봤는데, 여기와는 비교할 수 없다. 미안하지만 정말 여기가 더 좋다. 한국 사람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중국 산후조리원 시설에 만족감을 드러낸 이다해가 출산 후 어느 곳에서 산후조리를 할 지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한 이다해는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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