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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뭐든 할 수 있다’는 지금의 마인드 잃고 싶지 않아” [화보]

이다미 기자
2026-09-14 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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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에스파 윈터가 월드투어 솔로 무대인 웨스턴 댄스곡 비하인드와 도전에 관한 솔직한 철학을 전했다. 

윈터는 정규 2집  발매 후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25개 지역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다. 윈터는 ‘작은 순간도 영감이 되는 윈터의 예술 같은 휴일’을 테마로 화보를 촬영했다. 폴로 랄프 로렌 앰버서더인 윈터는 더위 속에서도 FW 룩을 완벽 소화했다.

윈터는 “바쁜 스케줄 속 체력 분배에 힘쓰면서도 하고 싶은 일에는 꼭 의견을 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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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도전에 대해 윈터는 “원래 겁이 많고 도전을 무서워하지만, 돌아보면 남들보다 새로운 걸 더 많이 하고 있더라”며 웃었다. 이어 투어 솔로 무대에 대해 “이번엔 웨스턴 무드의 댄스곡을 선보인다. 아무도 1순위로 뽑지 않았지만 직접 꽂혀 선택했다”고 힌트를 전했다.

자유에 대해서는 “마인드에 달렸다. 직업 특성상 누리는 게 많은 만큼 ‘뭐든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잃지 않고 싶다”고 털어놨다.

사진제공 : 코스모폴리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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