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가수 겸 모델로 활동 중인 헤니가 bnt와 만났다.
벌써 bnt와 함께한 화보가 여러 번 인 그는 “벌써 6번째 bnt 화보 촬영이지만 누군가와 함께 촬영한 건 처음이다. 이번에는 특별하게 8월 간사이컬렉션에서 만난 세이카님과 함께 촬영하게 되어서 너무 재밌었고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남다른 소감도 전했다.
헤니하면 음악을 빠트릴 수 없다. 그에게 앞으로 음악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었다. 그는 “J-pop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J-pop밴드 느낌의 노래를 꼭 해보고 싶고, 일본어로도 일본현지에 노래를 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활동 중인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일본에서 활동을 하고 싶기 때문에 일본어로 된 브이로그, 뷰티 콘텐츠들을 주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미 8월에 출연했던 간사이컬렉션 브이로그는 업로드가 된 상태다”라며 방향성을 들려주었다.

어느덧 데뷔한 지 7년 차가 되어가는 그에게 지금까지의 그를 만들 수 있었던 강점에 대한 답변으로는 “하고자 하는 건 무조건 실행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나에 대한 확신이 강해서 잘 흔들리지 않는 게 가장 큰 강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더 큰 무대로 다음 챕터를 앞두고 있는 그가 앞으로 펼쳐낼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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