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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트로트 가수 첫발…‘한도 초과’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9-15 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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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현역가왕3’ 이후 선보이는 스페셜 싱글을 통해 트로트 발라드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한다.

솔지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트로트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MBN ‘현역가왕3’를 통해 받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한도 초과’와 ‘하나뿐인 당신’, 수록곡 ‘넌 나 어떠니’까지 총 3곡이 담겼다.

첫 번째 타이틀곡 ‘한도 초과’는 경쾌한 브라스와 서정적인 아코디언 선율에 트로트와 댄스 팝을 결합한 곡이다. 사랑에 빠져 감정의 한계를 넘어버린 순간을 ‘한도 초과’라는 표현으로 풀어냈다.

또 다른 타이틀곡 ‘하나뿐인 당신’은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미안함과 감사함을 담은 트로트 발라드다. ‘사랑이 온다’ OST ‘다시 사랑하면 안 되니’에서 솔지와 호흡을 맞췄던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했다.

수록곡 ‘넌 나 어떠니’는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담은 댄스 트로트다. 빠른 템포의 EDM 사운드에 솔지의 보컬을 더했다.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현역가왕3’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선보였던 솔지는 이번 스페셜 싱글을 기점으로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솔지의 트로트 스페셜 싱글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엠오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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