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롱샷이 ‘아이돌 케미 맛집’ 2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라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등 인기 그룹의 멤버 조합이 후보에 오르면서 팬 투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은 그룹 내 최고의 조합을 선정하는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후보에는 코이키즈 시영·신행, 롱샷 오율·루이, 라이즈 은석·소희, 엔하이픈 제이·제이크·성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태현, 하츠투하츠 스텔라·이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리오, 스트레이키즈 리노·방찬,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영서 등도 결선 후보에 포함됐다.
특히 롱샷은 지난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에서 률과 우진 조합이 최종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는 오율과 루이가 후보로 나서면서 그룹의 2연속 1위에 도전한다.
최종 1위 팀에는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해당 멤버 조합을 알릴 수 있다.
사진제공=코이키즈(LAPONE 엔터테인먼트), 롱샷(모어비전), 라이즈·하츠투하츠(SM엔터테인먼트), 엔하이픈(빌리프랩), 투모로우바이투게더(빅히트뮤직), 알파드라이브원(웨이크원), 올데이프로젝트(더블랙레이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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