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신보 발매에 이어 서울과 부산을 아우르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 15일 공연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돼 글로벌 팬들과 호흡한다. 이어 11월 21일에는 부산 KBS홀로 무대를 옮겨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월 30일 발매되는 미니 9집 ‘소노로스’와 동명으로 기획돼 앨범과 공연을 잇는 독창적인 세계관 확장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신비로운 페가수스 문양과 파동 효과처럼, 신곡 무대를 포함한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낼 예정이다.
그간 전 멤버 앨범 참여와 글로벌 투어를 통해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다져온 크래비티는 이번 공연을 통해 특유의 에너제틱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가감 없이 증명할 계획이다.
‘소노로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진행되며,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10월 8일 오후 9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