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서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미나미는 ‘러브어택’ 역주행 후 광고 제안 100건 이상과 대학 축제 떼창 등 달라진 인기를 전한다. 또한, 고향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 남다른 소회와 조준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자신을 대세로 이끈 ‘야호’와 갸루 캐릭터의 뜻밖의 스승을 밝히는 한편, “오늘이 라스트”라며 유행어와의 작별을 예고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K팝 아이돌을 꿈꾸며 데뷔 후 고향 무대에 오른 성장 스토리, 수준급 서예 실력, 보컬 무대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리센느 미나미의 도전기가 담긴 MBC ‘라디오스타’의 방송시간은 오늘 1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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