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개봉 직후 해외 주요 매체들의 평가가 공개되면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했다.
게임 원작 영화 가운데서도 높은 수치다. ‘8번 출구’는 91%, ‘수퍼 소닉3’는 86%,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33%를 기록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보다 낮은 신선도 지수를 보였다.
잭 크레거 감독의 기존 작품들과 비교해도 높은 기록을 나타냈다. 전작 ‘웨폰’과 ‘옵세션’은 각각 93%, ‘백룸’은 86%를 기록했으며, 호러 영화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80%를 기록했다.
이번 작품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사투에 휘말린 의료 택배 기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평범했던 인물이 처절한 운명의 밤을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서바이벌 호러 스릴러로 풀어냈다.
개봉과 함께 해외 평단의 평가가 공개되면서 장르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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