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인조 혼성 밴드 펜타클이 럼블피쉬의 대표곡 ‘으라차차’를 21년 만에 리메이크한다. 원곡의 긍정적인 메시지에 펜타클만의 밴드 사운드를 더해 새롭게 선보인다.
펜타클은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으라차차’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펜타클의 ‘첫 번째 팬’을 주제로 한다. 자신의 음악을 가장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며 음악을 통해 내면의 그림자와 마주하는 과정을 담았다.
펜타클은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5인조 혼성 밴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펜타클의 새 싱글 ‘으라차차’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공개된다.
사진제공=TMEG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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