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 로버트 패틴슨과 함께 새로운 캠페인 ‘마스터 오브 프리시전(Master of Precision)’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나의 마스터피스가 완성되기까지 이어지는 헌신과 장인 정신에 주목하며 예거 르쿨트르가 강조해온 정밀한 워치메이킹의 가치를 담았다.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과 로버트 패틴슨은 각자의 분야에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몰입하는 과정과 태도를 통해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인 ‘정확성’을 표현했다.

두 앰버서더는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컬렉션을 착용했다. 해당 컬렉션은 데이트, 데이트 파워 리저브, 퍼페추얼 캘린더로 구성되며 정밀성을 요구하는 컴플리케이션과 절제된 디자인, 현대적인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결합했다.
각 타임피스에는 COSC 인증과 예거 르쿨트르의 HPG(High Precision Guarantee) 씰이 적용됐다.
예거 르쿨트르는 ‘마스터 오브 프리시전’을 통해 완성된 타임피스뿐 아니라 그 과정에 필요한 정밀함과 장인 정신을 조명한다.
사진=예거 르쿨트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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