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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전주 물갈비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9-18 0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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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전현무계획4’ 전주 먹트립에서 여성에게 당한 ‘발 위 플러팅’ 경험을 공개한다. 

전현무가 ‘전현무계획4’에서 이성에게 받았던 이색 플러팅 경험을 털어놓는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주 출신 곽범, 김지유와 함께 현지 맛집을 찾아 전주 먹트립에 나선다. 곽범은 전주에만 있다는 물갈비를 추천하며 식당으로 이끈다. 하지만 원조 식당 앞에는 재료 소진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네 사람은 아쉬움을 삼킨 채 분점으로 이동한다. ‘전현무계획4’ 일행은 분점에서 마침내 물갈비를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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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전현무와 곽범은 김지유 초상화 그리기 대결을 펼친다. 미대 출신인 곽범과 ‘무스키아’ 전현무가 펜을 들고 경쟁한 가운데, 완성작을 본 김지유는 기분이 안 좋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곽범은 물갈비 국물이 졸아드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면서도 혼자 고기를 계속 건져 먹는다. 전현무가 불만을 드러내자 곽범은 먹기 좋은 때가 됐다고 알렸고, 출연진은 물갈비 맛에 감탄한다. 식사 자리에서는 플러팅 이야기도 나온다. 김지유가 무릎 플러팅을 소개하자 전현무는 한 여성이 자신의 발 위에 했던 행동을 언급하며 뜻밖의 경험담을 풀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전현무계획4’ 12회 방송시간은 18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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