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진'에 리센느가 출연한다.
SBS '비서진'이 걸그룹 리센느의 매니저로 나선다. 다음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세인 리센느와 50대 중반 비서진이 만나 예상 밖의 세대 차이와 좌충우돌 매니저 업무를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이 손예진을 만난 순간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손예진을 향해 연신 칭찬을 건넨 이서진은 지창욱이 등장하자 걱정 섞인 잔소리를 건네며 전혀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 지창욱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지난 일정을 언급하며 소원 풀이에 나섰다. 인형뽑기와 사진 촬영, 단골 바 회식, 노래방 등을 차례로 즐기며 지창욱과 비서진의 유쾌한 시간이 이어졌다.


미나미의 유행어 ‘야호’와 파라파라 춤도 등장한다. '비서진'은 아시안게임 중계 편성으로 한 주 결방한 뒤 방송된다.
'비서진' 방송시간은 10월 2일 오후 10시 30분이며, 확대 편성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