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 ‘2X8’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남우현의 두 번째 정규앨범 ‘2X8’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앨범 발매일인 10월 14일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2X8’은 2023년 11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WHITREE’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 5집 ‘Tree Ring’ 이후로는 약 1년 3개월 만의 신보다.
특히 올해는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이번 정규 2집에도 관심이 쏠린다. 남우현은 그동안 솔로 앨범의 작사와 작곡에 꾸준히 참여했으며 미니 5집 ‘Tree Ring’에서는 전곡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남우현의 정규 2집 ‘2X8’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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