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슈가부터 라이즈 성찬,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까지 K팝 아이돌 래퍼들이 팬 투표에서 맞붙는다. 최종 후보 12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세대별 래퍼들의 경쟁이 시작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은 오는 29일까지 ‘베스트 포지션 매치-래퍼’ 투표를 진행한다.
방탄소년단 슈가와 엑소 찬열 등 데뷔 연차가 높은 아이돌 래퍼들도 후보에 포함됐다. 플레이브 은호,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엔시티 위시 리쿠 등도 결선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친다.
‘베스트 포지션 매치-래퍼’ 최종 1위에게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미디어 대형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해당 광고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슈가, 라이즈 성찬,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등 12명이 후보에 오른 ‘베스트 포지션 매치-래퍼’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SM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 KOZ엔터테인먼트, 모어비전, VLAST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