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범주는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2026년 추석이 다가왔다”라며 “이번 명절만큼은 나 자신을 위해 한 템포를 늦추고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범주는 올해 국내 유일의 저작권 시상식인 ‘KOMCA 저작권대상’에서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꾸준히 존재감을 입증해 온 그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황민현은 “올해도 황도(팬덤명)들이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좋은 순간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추석에는 소중한 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투어스는 “추석에는 다 같이 모여서 송편을 맛있게 먹고 이야기를 많이 나눴던 게 기억이 난다”라며 “42(팬덤명)들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추석이 되셨으면 좋겠다. 일교차가 큰 가을이니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투어스는 26일 방콕 아이디어 라이브, 브라보 BKK(IDEA LIVE, BRAVO BKK)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를 이어간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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