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디스 앤드 댓’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억 조회 수를 넘어섰다.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억대 조회 수를 기록한 뮤직비디오를 22편으로 늘렸다.
이번 기록으로 스트레이 키즈는 또 하나의 억대 조회 수 콘텐츠를 추가했다. 특히 1억 뷰를 달성한 22곡 모두 멤버 방찬이 참여한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가 곡 작업에 함께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디스 앤드 댓’은 힙합을 기반으로 칠하고 쿨한 분위기를 살린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익숙한 공간을 낯선 감각으로 풀어내며 오래된 장소에 스트레이 키즈만의 색깔을 더했다. 여덟 멤버의 그루비한 퍼포먼스 역시 영상의 주요 볼거리로 꼽힌다.
음악 작업에서도 멤버들의 존재감은 이어지고 있다. 방찬은 지난 23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 245곡의 저작권을 등록한 것으로 나타나 케이팝 아이돌 가운데 가장 많은 저작권을 보유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쓰리라차 멤버인 창빈과 한 역시 각각 210곡, 207곡의 저작권자로 등록돼 있다. 그룹의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온 멤버들의 꾸준한 작업량이 이번 1억 뷰 기록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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