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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주상욱·채정안 냉장고를 부탁해

이다미 기자
2026-09-28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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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냉장고를 부탁해’에 드라마 ‘김부장’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출연한다.

2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드라마 ‘김부장’의 역대급 빌런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주상욱은 “소지섭에게 하루 종일 맞았다”라며 액션 비화를 털어놓고 괌 포상휴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MC가 시청률 공약을 제안하자 주상욱은 시청률 5% 돌파 시 냉장고를 돌리겠다고 선언하고, 채정안까지 동참해 공약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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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이어 주상욱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소문난 낚시광 주상욱과 ‘차장금’ 차예련의 냉장고에 기대를 모았으나, 냉장고 문이 열리자 예상 밖의 모습에 셰프들이 “비상”을 외친다. 하지만 이후 차장금만의 감탄스러운 특별한 식재료 보관법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스승과 제자답게 허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을 두고 ‘동족 혐오설’이 등장한 가운데, 권성준은 청출어람을 선언하며 신경전을 예고한다. 최현석은 스승의 면모를 보여주겠다며 맞불을 놓고 주상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끊임없는 요리 설명을 쏟아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절친 정호영과 샘킴이 맞붙는다. 샘킴은 최근 정호영과 함께 광고 제안을 받는 과정에서 우정에 금이 갔다고 고백해 불화설이 불거진다. 한편 두 사람은 ‘김부장’ 속 빌런 ‘주회장’ 주상욱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노련한 사회생활 스킬을 발휘하며 고군분투한다.

주상욱과 채정안의 유쾌한 입담이 펼쳐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방송시간은 27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JTBC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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