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 지상파 단독 중계를 통해 시청률 TOP 5 중 4개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2위 역시 KBS 1TV가 단독 생중계한 임예진, 최경선의 육상 여자 마라톤 결승(5.3%)이었으며, 남자 마라톤 결승(4.6%)이 3위에 올랐다. 아역 출신 나마디 조엘진의 육상 남자 200m 예선이 4.5%로 4위를 기록해 TOP 5 중 3개가 KBS 단독 육상 중계였다.

이 외에도 탁구 여자 복식 8강전(4.1%)이 6위, 이재성의 육상 남자 200m 예선(3.8%)이 9위, 배드민턴 여자 복식 16강전(3.7%)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신유빈과 주천희의 탁구 여자 복식 8강전은 신유빈의 이번 아시안게임 마지막 경기로, KBS에서만 단독 생중계되어 의미를 더했다.
사진 제공 : KB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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