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우가 밀라노 패션위크에 처음 참석해 이틀 연속 패션쇼를 관람했다. 엠엠식스 메종 마르지엘라와 마르니의 2027 봄·여름 컬렉션에 초청됐다.
다음 날에는 마르니의 2027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쇼 이후 박시우의 이름과 마르니를 결합한 해시태그가 베트남 엑스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중국 팬들은 밀라노 현지에서 박시우를 응원하는 포스터 차량을 운영했다.
박시우는 이달 홍콩 패션 행사 ‘센터스테이지 2026’에도 초청됐다. 밀라노 일정을 마친 뒤에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이너프 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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