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인서가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신곡 ‘레디’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드럼과 베이스, 기타로 구성된 밴드 세션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그동안 발라드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을 보여준 권인서는 이번 무대에서 밴드 사운드에 맞춰 힘 있는 보컬을 들려줄 예정이다.
권인서는 지난 3월 한즈와 함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삽입곡 ‘그리워 그리워서’를 리메이크한 음반을 발매했다. 이번에는 ‘레디’로 록 장르에 도전했다.
권인서가 출연하는 ‘케이팝업 차트쇼’는 29일 오후 5시 40분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