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엔이 추석 연휴에 한복 촬영 뒷이야기와 멤버 규현의 여행 영상 등을 공개했다. 첫 일본 그리팅 쇼케이스 무대도 영상으로 다시 선보였다.
카이라는 “한복을 입고 힙한 스타일로 춤을 추면 멋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보민과 규현은 어린 시절 즐겼던 놀이를 떠올리며 대화를 나눴다.
규현의 강원도 여행 영상도 공개됐다. 규현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여행하며 지역 빵과 해물 감자 옹심이를 맛보고, 이동 중에 본 풍경을 담았다.
지난 6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그리팅 쇼케이스의 무대 영상에는 ‘클록와이즈’, ‘드롭’, ‘포커스 온 미’, ‘엑스 투 제트’ 등 네 곡이 수록됐다. 당시 에이엔은 정식 데뷔에 앞서 약 3000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했다.
에이엔은 지난 8월 데뷔 미니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를 발매했다.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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