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이 정규 6집 ‘팝스’를 공개했다. 새 활동 단계인 ‘페이즈 3’를 담은 앨범으로, 팝과 록, 일렉트로닉을 아우르는 16곡이 수록됐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29일 0시 정규 6집 ‘팝스’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했다. 선공개곡 ‘브랜드 뉴’, ‘굿 데이’, ‘룰루’, ‘윈드 앤드 타운’, ‘캐링 해피니스’, ‘서머 섀도’ 등이 앨범에 실렸다.
‘교한’ 뮤직비디오 티저는 지난 28일 공개됐다. 본편은 10월 3일 오후 8시 공개될 예정이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은 바 있다. 정규 6집 ‘팝스’의 실물 음반은 30일 발매된다.
사진제공=유니버설 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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