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박수영이 연기하는 ‘아라벨라’는 엉뚱한 호기심과 선한 성품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로, 선입견 없이 몬스터들을 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들과 진정한 친구가 되어 함께 여정을 떠나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

그동안 음악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해 온 박수영이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맑은 목소리로 인물의 입체감을 살려낸다. 캐릭터의 순수한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내 영화 전체에 밝은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박수영은 “‘아라벨라’는 편견없이 몬스터들을 바라보고 도와주는 착한 친구다. 그런 부분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출연을 결정했다.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모습을 담으려 노력했으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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