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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방윤하·엘리시아, ‘엄마가 미쳤어요’ OST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0-02 08: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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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UNIS) 방윤하와 엘리시아가 첫 드라마 OST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오프닝 타이틀곡 가창자로 나섰다.

방윤하와 엘리시아가 부른 ‘엄마가 미쳤어요’ 오프닝 타이틀곡 ‘원더풀 라이프’(Wonderful Life)는 2일 정오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원더풀 라이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흥겨운 브라스 선율과 레트로한 신스 트랙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팝 스타일의 곡이다.

오늘보다 더 나아질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메시지를 담은 노랫말은 ‘엄마가 미쳤어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방윤하와 엘리시아는 밝고 발랄한 보컬로 곡의 따뜻한 분위기를 살렸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 측은 “에너지 넘치고 밝은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개성 있는 보컬과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방윤하와 엘리시아에게 가창을 제안했다”며 “톡톡 튀는 발랄함과 따뜻함이 전해지는 곡으로 완성됐다”고 밝혔다.

이번 곡은 방윤하와 엘리시아가 처음 선보이는 드라마 OST다. 프로듀싱팀 어베인뮤직(Urbane Music)이 참여해 두 사람의 보컬 매력을 살렸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조미미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전진희, 두 엄마의 자녀 강다미와 차승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다.

방윤하와 엘리시아가 가창한 ‘엄마가 미쳤어요’ OST ‘원더풀 라이프’는 2일 정오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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