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지구’에서는 강민호, 이동규가 인도네시아 데라완 제도에서 바라쿠다 소용돌이와 야생 고래상어를 찾아 나선다.
고래상어를 만나러 가기 전, 바라쿠다 소용돌이를 찾아 마라투아 앞바다로 향한 두 사람. 흐린 바닷속 시야를 뚫고 수천 마리의 바라쿠다가 만들어낸 은빛 소용돌이가 펼쳐진다.

이어 강철탐험대는 마라투아섬에서 배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전통 어로 시설 ‘바간’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어부들을 도우며 기다리지만 고래상어는 나타나지 않는다. 제작진이 촬영을 중단하려던 순간 다급한 목소리와 함께 고래상어가 모습을 드러낸다. 강철탐험대가 만난 고래상어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강철지구’의 방송시간은 3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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