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어 유가 약 5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미니 2집 ‘러브후드’를 통해 처음 마주한 사랑과 한층 깊어진 청춘의 감정을 그린다.
공개된 영상은 강우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맑은 날씨 속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플레어 유에게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고, 예상하지 못한 비처럼 낯선 사랑의 감정이 찾아오는 모습을 담았다.
지난 5월 데뷔한 플레어 유는 약 5개월 만에 ‘러브후드’로 컴백한다. 신보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 여우비처럼 예상하지 못한 순간 찾아온 사랑을 깨닫고 성장하는 과정을 풀어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플레어 유는 ‘러브후드’를 통해 데뷔 앨범에서 보여준 풋풋한 청춘의 이야기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러브후드’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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