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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요요미♥정연호 핑크빛

서정민 기자
2026-10-05 07: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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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 요요미와 정연호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 요요미가 먼저 정연호에게 팔짱을 끼자 황윤성까지 "썸 타나 봐"라며 과몰입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3회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전학생 4인이 남진과 함께하는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을 펼친다.

이날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선생님으로 변신해 "성적순으로 출석을 부르겠다"며 학생들을 맞는다. 선도부 하루는 등장부터 "조용히 해!"라며 콘셉트에 몰입하고, 황윤성은 몰래 젤리를 먹다가 발각된다.

골반춤을 추며 등장한 이루네를 향해 성리가 "저 아저씨는 누구야?"라고 묻자 이루네는 "복학한 지 30년 됐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TOP7에 이어 박민수, 요요미, 김의영, 아즈마 아키가 전학생으로 합류한다. 양세형은 박민수를 보자마자 "뺀질이가 왔네"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운다.

11명의 출연자가 모인 가운데 남진은 교장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TOP7을 향해 "너희들 요즘 보니까…"라며 촌철살인 평가를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전설의 사내’ 1교시 ‘밀당 수업’에서는 정연호와 요요미가 나선다. 이때 요요미는 정연호의 팔짱을 끼며 "같이 가자~"라고 애교를 부린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황윤성은 "쟤네 썸 타나 봐"라고 반응하고, 성리 역시 "(연호가) 요미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네"라며 핑크빛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요요미와 정연호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남진이 직접 선택한 ‘밀당 수업’ 우등생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MBN ‘전설의 사내’ 13회는 오는 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전설의 사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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