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정재는 주변에도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는 부친상 소식을 주변에 별도로 알리지 않고 가족들과 장례를 치렀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당시 부고를 알지 못했을 정도로 외부에 소식을 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는 부친상을 치른 뒤 지난달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에도 부친상 사실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올해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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