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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정기고·주니 간식차 인증… ‘무한상사’ 촬영장 훈훈

이반지 기자
2026-10-06 16: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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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정기고·주니 간식차 인증… ‘무한상사’ 촬영장 훈훈 (사진: sns)


방송인 정준하가 정기고와 주니가 보낸 간식차를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준하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촬영 현장에서 간식차를 즐기는 사진과 함께 ‘힘든 촬영의 해피 바이러스. 사랑의 간식차. 고마워. 의리의 정기고, 주니!! 내 동생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정준하는 박명수와 함께 간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이 촬영 중인 곳은 웨이브 새 오리지널 콘텐츠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 현장으로, 정준하는 ‘무한상사’ 속 정과장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정기고와 주니는 간식차에 ‘대배우 준하 형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정준하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고마워 주니 정기고’라고 화답했다.

주니와 정준하의 인연도 이어지고 있다. 정준하는 지난 6월 발매된 주니의 싱글 ‘헤븐 캔 웨이트’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한 데 이어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이번에는 주니가 정기고와 함께 정준하의 촬영장을 찾아 응원하며 의리를 이어갔다.

정준하는 SNS를 통해 ‘무한상사가 곧 드라마로 나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촬영 소식을 전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하와수’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기고는 최근 모브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정기고 퀸텟’으로 재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주니 역시 공연과 피처링, 오에스티, 프로젝트 음원 등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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