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데드얼라이브’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언데드’를 비롯한 8곡을 미리 선보이며 솔로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에는 각 트랙의 주요 음원과 곡마다 다른 디자인의 CD 이미지가 담겼다. 특히 CD가 회전할 때 연속된 그림이 움직이는 듯한 조트로프 기법을 활용해 음악과 비주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선공개 퍼포먼스 비디오로 먼저 선보인 ‘킬린 미’를 비롯해 타이틀곡 ‘언데드’, ‘인시디어스’, ‘쓰리에이엠’, ‘블러디 그래비티’, ‘아더 사이드’, ‘섬광’, ‘스틸 더 선더’까지 총 8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8개 트랙을 통해 성한빈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첫 솔로 앨범에서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쏠린다.
첫 EP ‘데드얼라이브’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하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성한빈의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더라이브레이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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