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사전 투표가 시작됐다. 임영웅, 태민, 엔시티 127, 아이유, 스트레이 키즈, 리센느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투표다. 가을 부문에는 OST와 이벤트성 컬래버레이션을 제외하고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음원을 발표한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랐다.
후보에는 김기태, 김용빈, 넥스지, 도경수, 디노, 레드벨벳, 르세라핌, 리센느, 마크 리, 빅뱅, 소녀시대-효리수, 소연, 스트레이 키즈, 슈퍼주니어-83z, 아이들, 아이유, 알파드라이브원, 앤팀, 에반, 엔시티 127, 엔하이픈, 연준, 영케이, 임영웅,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태민, 튜이드, 프로미스나인이 이름을 올렸다.
사전 투표 득표 순위에 따라 상위 20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투표는 팬앤스타에서 ‘일반별’과 ‘무지개별’을 사용하거나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투표 1위에게는 도쿄 신오쿠보 전광판, 2위는 용산역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3위는 여의도 유진빌딩 광고 노출 특전이 주어진다. 결선에서 최종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2027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트로피가 수여된다.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사전 투표는 오는 19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결선은 11월 2일 정오까지 이어진다. 가을 부문 종료 후에는 겨울 부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블리츠웨이뮤직, 더뮤즈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빌리프랩, 갤럭시코퍼레이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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