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43만 조회수의 주인공 지하주차장이 세계적인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의 러브콜을 받은 근황을 공개한다. 가수 바다와의 특별한 인연부터 리센느 원이의 극찬을 받은 무대까지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11회에서는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인 한강'이 펼쳐진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강형호가 스페셜 진행자로 나선다.
이어 "최근 펜타곤, 아이들의 전소연 씨와도 릴스를 촬영했다"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펜타곤 우석은 지하주차장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관객석을 찾아 눈길을 끈다.
가수 바다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바다는 "지하주차장이 지하주차장에서 커버 영상을 찍던 시절부터 같이 릴스를 찍으면서 인연을 쌓게 됐다"고 밝힌다.
이어 "나의 자랑스러운 동생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고, 이들의 무대를 응원한다. 오랜 시간 이어온 친분과 의남매 같은 관계가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지하주차장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씨 오브 러브(Sea Of Love)'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세 멤버는 특유의 하모니를 앞세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사연과 음악을 조명하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한국PD연합회가 선정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 TV예능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총 12팀의 합격 팀 가운데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해피투게더’ 11회는 9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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